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5.2%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 ▲ 김종천 우노앤컴퍼니 대표이사. |
대창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335억6천만 원, 영업이익 283억5100만 원, 순이익 69억6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3.9%, 영업이익은 66.9%, 순이익은 48.6% 각각 증가했다.
에스제이엠홀딩스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15억8400만 원, 영업이익 63억7200만 원, 순이익 42억97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1.9% 줄었다. 영업이익은 1.2% 늘었다. 순이익은 54% 감소했다.
남화토건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53억6400만 원, 영업이익 45억9300만 원, 순이익 66억2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40.3%, 영업이익은 173.1%, 순이익은 29.2% 각각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2/20251212155833_31174.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