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 영농철 앞두고 농기계 안전점검, 이성희 "농업인 지원에 최선"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2-15 17:00: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이 본격 영농철을 앞두고 주요 농기계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농협중앙회는 15일부터 3월14일까지 전국 563곳 농협 농기계센터에서 엔진오일 무상교환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협 영농철 앞두고 농기계 안전점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85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성희</a> "농업인 지원에 최선"
▲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농협중앙회>

최근 3년 동안 농협경제지주를 통해 지역농협이 농업인에게 공급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가 대상이다. 

농업인이 지역농협에서 지정한 장소에 농기계를 맡겨 엔진오일 교환과 안전점검이 끝나면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협중앙회는 농기계센터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농협이나 수리낙후 지역의 농업인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농기계 순회수리를 확대 추진한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본격적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에 농기계의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기”라며 “농업인이 안전하게 농기계를 사용하고 농업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영농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