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맨 왼쪽)이 2018년 1월5일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5G 이동통신 상용화 논의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권영수 부회장, 황창규 KT 회장,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연합뉴스> |
"서로에 대한 격려와 응원이 필요한 시기다. 이 기회를 빌려 역대 120명에 이르는 LG의인상 수상자분들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에서 반려식물을 전해드리고자 한다. LG의인상 수상자분들이 우리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듯이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2020/04/13, LG 페이스북을 통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올해 화두는 공정이다.” (2020/01/04,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0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LG는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의 기본정신을 다시 되새기고 발전시킴으로써 LG만의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모든 일에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으로부터 배운 것을 더 나은 가치로 만들어 고객을 위한 혁신이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하겠다.” (2019/03/26, LG 정기 주주총회에서
구광모 회장의 메시지를 대신 읽으며)
"열심히 하겠다." (2018/08/29, 서울 LG유플러스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하며)
"믿음직한 리더들과 강력한 팀워크, 열정으로 하나된 직원들이 있기에 5G에서 유플러스가 반드시 일등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여러분과 함께한 노력 덕분에 각 부문에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2018/07/16, LG유플러스를 떠나기 전 임직원에 보낸 메일을 통해)
"드론, 지능형 CCTV,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모바일 사물인터넷(IoT) 등 신규 사업에서 철저한 준비와 강한 실행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겠다." (2018/03/16, 용산 사옥에서 열린 LG유플러스 제2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5G는 LG유플러스가 3등을 벗어날 수 있는 굉장한 기회다. 3등을 벗어나기 위해 환경변화가 있을 때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 다만 통신사 관계자를 만나 직간접적으로 얘기를 들어보면 5G로 돈을 벌기가 쉽지 않겠다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한다. B2B 사업모델은 여러가지 있지만 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 성장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B2C 사업모델로 돈을 벌어야 하지만 수익을 낼 만한 좋은 서비스가 보이지 않는다." (2018/02/27,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MWC2018)이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LG유플러스 조직문화 혁신의 지향점은 핵심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효율적 근무환경 마련과 일과 가정의 양립에 있다. 조직문화 5대 과제를 적극 실천해 1등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비전을 반드시 달성하겠다." (2018/01/02, LG유플러스 시무식에서)
"그동안 가정용사물인터넷이나 IPTV 등을 이용하는 것을 불편해 하는 소비자들이 많았는데 인공지능 스피커가 결합돼 훨씬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 가지 아이템이 시너지를 내면 홈미디어에서 1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2017/12/18, 네이버의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에 인터넷TV(IPTV)와 가정용 사물인터넷(IoT)을 접목한 스마트홈 서비스 ‘U+우리집AI’를 공개하며)
"내년은 5G와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의 경쟁이 본격화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미래 경쟁력의 근간이 될 5G와 인공지능분야에서 확실하게 승기를 잡자." (2017/12/01, LG유플러스 임직원들에게 보낸 CEO(최고경영자) 메시지에서)
"단말기 완전자급제가 공정경쟁에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단 이해당사자들이 많아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2017/10/3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종합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3등이 1등과 똑같이 해서는 1등이 될 수 없다. 3등은 다른 회사보다 타율을 높여야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2017/03/17, 서울 용산 사옥에서 제21기 정기주주총회가 끝나고)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 정보의 가치를 증대시키는 길이다. 개방하고 공유할수록 더욱 진전한다. 과거의 경쟁이 누가 더 빨리 더 많은 기술을 집약적으로 선보이는가를 겨뤘다면 오늘날의 경쟁은 누가 더 많은 동반자와 함께 성장하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7/02/08, 사내 게시판에 공개한 CEO 노트에서)
“산업용 사물인터넷은 확산속도가 가정용 사물인터넷보다 빠르기 때문에 초기에 성공사례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 스마트시티, 스마트공장 등 산업용 사물인터넷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겠다.”
“통신사들이 자금 여유가 있다보니 쓸데 없는 곳에 돈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선택과 집중을 해서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 인공지능(AI)가 빅데이터와 함께 큰 시장을 형성할 것이다.” (2017/01/06,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7에서)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듯이 우리가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어 그 누구보다 강해진다면 경쟁사는 감히 따라오지 못할 것이다.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라는 ‘자승자강(自勝者强)’의 정신으로 다 함께 ‘일등 유플러스’의 꿈을 이루자.” (2017/01/02, 신년사에서)
“개인영업, 법인영업 사원, 대리점 대표, 고객센터 직원 등과 만나는 자리에서 장기 고객에 대한 관리를 강화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 가족무한사랑 상품은 한 번 LG유플러스의 가족 결합으로 묶인다면 결코 해지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 정도로 매우 매력적인 상품이다.” (2016/12/23,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결합 요금제 ‘가족무한사랑’ 상품을 소개하며)
“경영진과 직원들이 함께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의미 있는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 (2017/01/02, 임직원 30여 명들과 서울 용산 청파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이해 관계자 등과 협의해 다단계판매를 중단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나오는 지적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공정거래위원회나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적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6/10/18,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LG유플러스가 다단계판매를 지속할지 묻는 질문에 답변하며)
“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시장에서는 3등이지만 사물인터넷에서 1등이고 기업고객 대상의 사업도 1등을 앞두고 있다. LG디스플레이 대표시절을 포함해서 글로벌에서 1등을 한 경험이 많고 1등을 하려는 열정이 누구보다 강하다. 사물인터넷과 B2B 분야에서 확실하게 1등을 굳히는 전략을 짜고 있다.”
“LG유플러스 임직원들에게 국내에 있지 말라고 한다. 국내에 있으면 우물안 개구리다. 본인이 제일 잘난 줄 아는 편견에 빠진다. 통신은 국가별로 해외에 진출하는 데 제한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글로벌사업자들끼리 협력이 굉장히 활발하다. 해외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 있다.”
“현재 통합방송법이 제정될 움직임이 있는데 이를 포함해 케이블방송회사를 인수할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LG유플러스가 씨앤엠 등의 케이블방송회사를 인수한다는 소문이 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
“다단계판매는 전 세계적으로 쓰이는 마케팅 수단인데 우리나라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많다. 물론 LG유플러스가 잘못한 점이 있었다. 통신을 잘 모르는 노인에게 비싼 휴대폰을 파는 식의 피해 사례는 잘못됐다. 다단계사업을 접으라는 비판도 있는데 지속 여부는 때가 되면 결정하겠다. 다만 논란에 떠밀려서 결정하지는 않겠다. 일단 다단계 사업을 지속하되 지적사항은 겸허히 수용하겠다.” (2016/09/23, 사옥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2.1GHz 주파수를 우리가 만들어갈 ‘일등신화’의 초석으로 단단하게 다져야 한다. 이제 우리가 정성스레 갈고 닦을 농지는 준비됐고 이 땅을 얼마나 비옥하고 가치 있게 만들지가 앞으로의 과제다. LG디스플레이와 LG화학에서 1등이라는 꿈을 꿨고 이 꿈이 전 직원들의 꿈으로 퍼져나가면서 기적처럼 이뤄졌다. 강한 열망을 갖고 간절히 바라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신념으로 일한다면 꿈이 이뤄질 것이다.” (2016/05/04, 주파수 경매에서 대역폭을 확보한 뒤 임직원에게 보낸 사내 이메일에서)
“고객의 의견을 경청해야 된다. 열린 귀로 내용에 집중하고 표정과 말투, 제스처 등을 놓치지 말아야 하며 상대방에 공감해야 한다. 고객은 나 하나 믿는 것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그 사람의 입장에서 성실하게 전력을 다해 상담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포기하지 않고 큰 꿈을 꾸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간절히 원한다면 세계 1등을 이뤄낼 수 있다.” (2016/03/28,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유플러스 ‘점장 리더십 캠프’에서)
“LG유플러스에 온 뒤 여러 자리에서 직원들을 알아갈수록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티고 열심히 잘해냈구나 생각한다. 그러나 3등을 당연하게 여기고 1등은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 필요한 것은 1등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2016/03, 직원들에게 보낸 사내 이메일에서)
“통합방송법이 개정 중에 있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법이 확정된 후 인수합병 심사가 이뤄지는 것이 당연하다. SK텔레콤은 방송법이 개정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인수합병을 서둘러 추진했는데 만약 이번 인수합병이 허가된다면 불공평한 경쟁이다.” (2016/01/14,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가 허가되면 이는 방송통신법에 위배된다며)
“조선·철강 등 다른 업종은 얼마나 피 튀기는가, 통신업은 거기에 비하면 상대성이 있다. SK텔레콤이 적자를 낸 적이 한 번도 없을 것인데 그런 사업을 왜 한 곳에 몰아주는가.” (2016/01/14, 통신공룡인 SK텔레콤이 CJ헬로비전을 인수하면 방송사업마저 덩치가 커진다며)
“이제는 낡은 관행과 고정관념을 벗어 던지고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새롭게 거듭나 ‘선태사해’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해야 한다.” (2016/01/04, LG유플러스 시무식에서 ‘매미가 껍질을 벗고 뱀이 허물을 벗는다’는 뜻의 고사성어 ‘선태사해’처럼 LG유플러스도 체질개선을 해야 한다며)
“우리 안에는 1등 DNA가 내재돼 있기 때문에 더 높은 목표에 과감히 도전하고 강하게 돌파하면 결국 우리가 꿈꾸는 1등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 (2016/01/04, LG유플러스 시무식에서 직원들에게 ‘1등’이 되자고 독려하며)
“모든 답은 고객과 현장에 있다. 남들이 깜짝 놀랄만한 차별화한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 (2015/12/22, LG유플러스 부회장에 오른 뒤 처음으로 현장 영업점을 찾아)
“신명나게 일해보자.” (2015/12, LG유플러스 부회장에 취임한 뒤 직원들과 간담회에서)
“전기차는 온실가스 배출을 제로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2015/11,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 가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 것이 제 꿈이다. 나는 LG디스플레이를 통해 이 꿈을 실현했다.”
“영원한 1등이 되어달라.” (2011/12/08, LG디스플레이 사장에서 물러나며 직원들에게)
“즐거운 직장의 키워드는 ‘즐거움(Fun)’이 아니라 ‘잔잔한 감동’이다. 감동은 머리로 되지 않고 마음에서 우러나올 때 전해진다. 구성원들이 감동하면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그런 회사가 될 것이다.” (2010/05/17, LG디스플레이 ‘신바람’ 미팅에서)
“세계 1위의 글로벌 디스플레이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성공하는 습관이 몸에 배야 한다.” (2010/04/30, LG디스플레이 타클라마칸 사막 종단 원정대 발대식에서)
“드라마 속 선덕여왕의 전략과 창조적 발상을 벤치마킹해야 한다.” (2009/12, LG디스플레이 간부들과 모임에서 당시 인기리에 막을 내린 드라마 '선덕여왕'을 언급하며)
“지금 우리는 정상을 오르기 위한 베이스캠프에 서 있다. 이제부터가 극한 도전의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다.” (2008/01/02, LG디스플레이 시무식에서)
“경쟁력을 갖춘다는 것은 남과 경쟁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고객들의 목소리를 들어가면서 부단히 자신을 이겨내는 자기 경쟁력을 높인다는 의미다. 배려는 이처럼 상대의 말을 귀담아 듣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대와 공감하여 하나가 되는 것이며 배려를 실천할 때 강력한 추진력이 발휘된다.” (2007/01/03, LG필립스LCD 시무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