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2018년 8월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
“로봇 부품의 공용화와 표준화, 모듈러디자인 등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한다. 성장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을 발굴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자.” (2019/03/11,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로보스타 본사와 수원의 생산라인을 각각 방문해 현장을 둘러본 뒤 주요 경영진과 회의를 열고)
“협력사의 생산성이 상생의 토대. 상생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자.” (2019/02/18, LG전자 협력사 모임인 ‘협력회’ 임원들과 신년 간담회를 열고)
“지금은 근본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 실패하더라도 도전을 장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 (2019/01/02,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LG전자 시무식에서)
“주력사업은 수익 극대화에 집중하면서 수익 창출을 위한 효율적 방법을 철저하게 고민하고 실행하자. 사업 효율화로 확보된 자원은 육성사업에 투자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 임직원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남다른 생각으로 불가능에 도전해야 하며 경쟁의 골든타임을 정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의 가치를 제공하고 성장과 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으로 도약하자.” (2019/01/02,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LG전자 시무식에서)
“품질과 안전, 그리고 정도경영은 성장과 변화를 위한 경영의 기본이다. 경영의 기본을 업무 전반에 적용하고 철저하게 실행해주기를 바란다.” (2019/01/02,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LG전자 시무식에서)
“협력회사의 여러 혁신 기술을 경영 전반에 접목해 다가오는 융복합 시대를 선도하도록 하겠다. LG전자가 꾸준히 영속하는 기업이 되도록 협력회사와 힘을 모아 도전하겠다.” (2018/11/21,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2018년 LG전자 협력회 워크숍’에 참석해)
“LG의 일등 DNA를 바탕으로 ZKW와 함께 새로운 역사의 이정표를 함께 세우겠다.” (2018/09/07, 2018년 8월 인수를 마무리한 글로벌 자동차 헤드램프 기업 ZKW를 방문해)
“ZKW는 위대한 여정의 주축이 될 것이다.” (2018/09/07, 2018년 8월 인수를 마무리한 글로벌 자동차 헤드램프 기업 ZKW를 방문해)
“LG전자 스마트폰사업은 밖에서 보기에는 더디다고 생각하겠지만 잘 가고 있다고 본다.” (2018/09/02,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확신한다.” (2018/09/02,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상이 아날로그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변했듯 디지털이 인공지능 시대로 변할 것이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클라우딩 서비스, 5G가 합쳐지면 여러 분야에서 많은 사업 기회가 생길 것으로 예상한다.” (2018/09/02,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6년과 2017년 인공지능이 적용되는 분야가 10% 였다면 지금은 30~40%로 넓어졌다. LG전자는 2016년부터 가전제품에 무선인터넷 기능을 심기 시작해 올해 거의 1천만 대 이상 제품에 와이파이를 심었다. 빅데이터를 만들어내고 분석해 가치와 의미를 찾는 부분에서 LG전자가 유리하다.” (2018/09/02,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은 사람들이 더 자유롭고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엣지 컴퓨팅과 빅데이터의 결합, 5G를 통한 연결성 향상 등으로 우리의 모든 생활공간과 시간을 하나로 통합시킬 것이다.” (2018/08/31,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인공지능(AI)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여유로워 집니다’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인공지능 제품들은 퇴근 시간에 맞춰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필요한 제품을 미리 주문해 퇴근길에 찾아올 수 있도록 차량에 메시지를 보내는 등 집과 사무실, 자동차 등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미래가 열어 줄 것이다.” (2018/08/31,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인공지능(AI)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여유로워 집니다’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며)
“올해 V30이나 G6는 제품 크기를 바꾸는 등의 변화를 주고 신제품 출시 시기나 제품의 스펙 등은 필요에 맞게 가져가겠다. 경쟁회사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따라가지 않을 것이며 필요하다면 브랜드를 바꿀 수도 있다.” (2018/01/11, 가전전시회 ‘CES2018’에서
“미국 세이프가드 때문에 공장을 준비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늦어졌다고 보기 어려우며 공장 짓는 일정에 차질도 없다. 원래는 2019년 2월 완공인데 2018년 4분기로 앞당기는 것이다.” (2018/01/11,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미국 공장 가동시기가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세탁기와 같은 큰 제품을 미국으로 싣고 오면서 물류비용 등으로 인해 현지에 공장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했다. 5년 전부터 50군데 이상을 물색해 그 중 테네시주가 인프라나, 주에서 제공하는 혜택이 많아서 선택했다.” (2018/01/11,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영속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변화를 제대로 읽고 사업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LG전자만의 고객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새로운 LG전자로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자며 끊임없는 도전을 주문했다.” (2018/01/02, LG전자 신년사에서)
“LG전자가 가전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사랑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해 준 파트너들을 모시게 됐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본질에 충실하면서 고객의 생활을 변화시키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 (2018/09/04, 유럽 가전전시회 IFA 2017에서)
“3개월 동안 CEO를 맡으며 50% 정도의 노력을 모바일 분야에 집중했다. G6이 시장에서 충분히 승산을 얻을 것이라는 데 자신이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 좋아할 만한 방향으로 기획했다.” (2017/02/28, 이동통신박람회 MWC 2017에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스마트폰사업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직접 10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분해해보며 공부했다. 기본에 충실한 혁신을 추진하겠다.” (2017/02/28, 이동통신박람회 MWC 2017에서)
“혁신을 통해 스스로 변화하고 위기를 극복해야 LG전자가 100년을 넘어 영속하는 기업이 될 수 있다.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차별화된 제품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2017/01/23, LG전자 59주년을 맞은 임원행사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품질에 대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진정한 ‘1등 LG’를 추진해야 한다. 글로벌 저성장 기조와 보호무역 중심의 경제질서 재편 등 어려운 상황에도 모두가 힘을 합쳐 흔들림 없이 도약하자.” (2017/01/02, 신년사에서)
“금년에 에어컨을 원없이 팔아봤다. 누진세 걱정이 많았지만 휘센을 쓰는 분들은 인버터 때문에 60% 절전할 수 있었다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2016/09/04,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6’ 기자간담회에서)
“B2B는 한 번 적용하면 오랫동안 가는 특성이 있다. 부품은 신뢰가 만들어지면 오랫동안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비중을 늘린다. LG전자는 현재 20% 정도인 매출 비중을 50%까지 늘릴 것이다.” (2016/09/04,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6’ 기자간담회에서)
“개인적 이야기를 하기는 쑥스럽지만 이달 말이면 LG전자에 몸담은 지 40년이다. 40년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불혹’이라는 숫자다. 그런 의미에서 LG전자는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림 없이 더 나은 글로벌 리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매진하겠다.” (2016/09/04,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6’ 기자간담회에서)
“품질은 좋은 제품과 서비스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요건이다. 고객 만족을 넘어서 고객 감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2016/07/06, 한국품질경영학회로부터 ‘2016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을 수상하면서)
“하나의 제품이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한다는 단순한 결합을 넘어서, 고객들의 생활 연구 및 사용 환경 조사를 기반으로 더 최적화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치를 결합했다.” (2016/06/29, LG전자가 추진하고 있는 융복합 가전사업 전략의 핵심 단어로 ‘듀얼’을 제시하면서)
“가전제품은 가정생활에 없어선 안 될 필수제품이 됐다.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다. 중국의 추격이 무서운 건 사실이다. 쫓아오기 힘든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 수밖에 없다. 융복합이 차별화의 주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통돌이와 드럼세탁기를 합친 트윈워시 같은 융복합 제품은 콘셉트를 모방한 사례는 있지만 제대로 상용화한 곳은 LG 외엔 아직 없다.” (2016/06/23,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집사람의 조언이 컸다. 세탁기사업부장 시절 중남미 출장을 갔을 때다. 비행시간이 길어 옷을 가방에 넣어놨더니 구김이 심했는데 호텔엔 다리미가 없었다. 당시 집사람이 화장실에 뜨거운 물을 틀어놓고 수증기가 꽉 찬 상태에서 옷을 걸어놓으면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옷이 수분을 흡수하고 마르는 과정에서 주름이 펴지는 원리를 이용한 거다." (2016/06/23,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세탁기 냉장고 TV 등 개별 제품에 대한 비즈니스는 지금까지 해왔다. 시장에선 점점 공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부엌 욕실 등 패키지화 되는 시장에서 로우엔드(low end)로 가기엔 이미 LG의 이미지가 프리미엄에 가 있다. 미래세대에 필요한 패키지라는 점을 고려하면 좀 늦은 것이기도 하다. 사실 이미 빌트인은 25년 전부터 추진했지만 여러 이유로 지지부진했다. 빌트인은 고객이 다르다. 독자적인 초프리미엄 브랜드가 탄생한 이유다." (2016/01/19, 라스베이거스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갖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제2의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새로운 시도가 제대로 빛을 발하려면 일하는 방식에서 과감하면서도 주도적 변화 시도가 끊임없이 일어나야 한다.” (2016/01/04, 신년사에서)
“몇 업체가 있지도 않지만 밀레가 M&A 시장에 나온다면 모를까 지금으로선 독자 브랜드를 갖고 갈 수밖에 없다.” (2015/09/08, 가전전시회 ‘IFA 2015’가 열리고 있는 독일 베를린 기자간담회에서 ‘유럽 현지 업체 인수합병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질문을 받자)
“중국 가전업체들이 국내 가전업체들의 기술력을 95% 이상 따라왔다.” (2015/07/22, 트롬 트윈워시 출시 발표회에서)
“올해 11~12월께 북미형 빌트인 가전모델 ‘LG스튜디오’를 국내에 출시하고 유럽과 러시아 등으로 빌트인 시장 진출을 확대해나가려고 한다.”(2015/07/22, 트롬 트윈워시 출시 발표회에서)
“올해 생활가전 매출 1위 목표는 여전히 유효하다.” (2015/07/07, LG임원세미나 참석 뒤)
“2014년 말 가전사업과 에어컨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올해 시너지를 낼 것이다. 세탁기 냉장고 등 단품 위주의 생활가전시장에서 각 제품을 연계한 토털 홈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2015/01, 가전전시회 'CES 2015'에 참석한 자리에서)
“작년에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냈지만 올해 상당히 녹록지 않을 것이다.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가전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 (2015/01, 가전전시회 'CES 2015'에 참석한 자리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좋지 않지만 2015년 생활가전 전 부문 매출 1등 목표는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하지 않는 분야는 어쩔 수 없지만 진출해 있는 분야에서 글로벌 각 브랜드와 견줄 때 매출기준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세탁기는 1등을 했고 냉장고도 목표달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2015/01, 가전전시회 'CES2015'에 참석한 자리에서)
"'가전 사업 글로벌 1등 회사'의 의미는 소비자가 '저 제품 갖고 싶다'는 열망을 품게 만드는 회사다.” (2013/01/1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