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한진칼 1천억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채무상환과 운영자금 확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2-01 17:02: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진칼이 1천억 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한진칼은 KB증권과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2년물로 1천억 원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한진칼 1천억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채무상환과 운영자금 확보"
▲ 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 겸 한진그룹 회장.

한진칼은 이번에 회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채무를 갚는데 사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진칼은 2018년 5월 2년물로 700억 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려고 했는데 당시 수요예측에서 1680억 원의 주문이 들어와 발행규모를 880억 원으로 늘린 적이 있다.

한진칼 관계자는 “올해 5월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880억 원의 차환과 운영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회사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