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바이오주 약세, 셀리버리 8%대 인트론바이오 압타바이오 7%대 하락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1-26 16:04: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기업 주가가 대체로 떨어졌다. 

셀리버리 주가는 8%대 넘게 빠졌다. 인트론바이오와 압타바이오 주가는 7%대 하락폭을 보였다. 
 
바이오주 약세, 셀리버리 8%대 인트론바이오 압타바이오 7%대 하락
▲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이사.

26일 셀리버리 주가는 전날보다 8.43%(3만1300원) 급락한 34만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항암제 개발기업 주가는 하락이 더 많았다. 

필룩스 주가는 6.42%(340원) 빠진 4960원에, 코미팜 주가는 3.20%(400원) 내린 1만2100원에, 제넥신 주가는 3.05%(3200원) 떨어진 10만1700원에 장을 끝냈다. 

삼성제약 주가는 2.81%(280원) 하락한 9670원에, 펩트론 주가는 2.65%(400원) 떨어진 1만4700원에, 유틸렉스 주가는 2.62%(1400원) 내린 5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스코텍 주가는 2.51%(1100원) 내린 4만2800원에, 앱클론 주가는 2.39%(850원) 빠진 3만4700원에, 에이치엘비 주가는 0.11%(100원) 낮아진 9만500원에 장을 닫았다. 

반면 현대바이오 주가는 8.09%(1950원) 급등한 2만6050원에, 셀리드 주가는 4.61%(1750원) 오른 3만9750원에, 녹십자셀 주가는 1.53%(750원) 높아진 4만98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파멥신 주가는 0.69%(150원) 높아진 2만2천 원에, 박셀바이오 주가는 0.54%(800원) 상승한 15만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줄기세포 개발기업 주가는 대체로 내렸다. 

안트로젠 주가는 3.91%(2400원) 하락한 5만9천 원에, 차바이오텍 주가는 2.54%(500원) 내린 1만9200원에, 파미셀 주가는 2.49%(400원) 떨어진 1만5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코아스템 주가는 2.26%(500원) 내린 2만1600원에,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1.32%(55원) 낮아진 4120원에, 메디포스트 주가는 1.17%(500원) 밀린 4만23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3.79%(950원) 상승한 2만6천 원에, 강스템바이오텍 주가는 1.52%(120원) 오른 8010원에, 바이오솔루션 주가는 0.51%(150원) 높아진 2만94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보툴리눔톡신기업 주가는 모두 빠졌다. 

휴젤 주가는 2.87%(6천 원) 하락한 20만2900원에, 메디톡스 주가는 1.63%(2200원) 내린 13만3천 원에 장을 끝냈다. 

다른 바이오기업 주가는 대부분 하락했다. 

인트론바이오 주가는 7.59%(2050원) 급락한 2만4950원에, 압타바이오 주가는 7.13%(4300원) 빠진 5만6천 원에,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3.47%(950원) 하락한 2만6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티움바이오 주가는 3.40%(700원) 내린 1만9900원에, 헬릭스미스 주가는 2.91%(850원) 떨어진 2만8400원에, 알테오젠 주가는 2.21%(3400원) 밀린 15만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메지온 주가는 1.93%(2900원) 낮아진 14만7100원에,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0.63%(150원) 밀린 2만3750원에,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0.62%(700원) 내린 11만19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젬백스 주가는 전날과 같은 2만5천 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올릭스 주가는 1.51%(700원) 오른 4만6950원에, 인스코비 주가는 1.01%(25원) 높아진 2505원에, 레고켐바이오 주가는 0.48%(300원) 상승한 6만22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