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한라, 경북 영천 민간임대아파트 신축공사 770억 규모 수주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1-01-25 11:33: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라가 770억 원 규모의 민간임대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한라는 실내공사를 주로하는 거목과 함께 경상북도 영천시 조교동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한라, 경북 영천 민간임대아파트 신축공사 770억 규모 수주
▲ 한라그룹 로고.

영천시 조교동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는 경북 영천시 조교동 356-11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0층의 9개 동으로 임대아파트 51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770억9299만 원으로 2019년 연결기준으로 한라 매출의 5.91%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 이후 26개월이지만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라는 공사기간과 계약금액 등이 향후 계약조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미국 원전 기대감'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올라, 코스피 개인..
한미약품 연이은 기술수출 호재에 주가 '들썩', 전고점 돌파 기대감도 '우뚝'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IET 흡수합병키로, "사업구조 효율화 추진"
반도체 전력·용수·AI데이터센터 '예타 문턱' 없앤다, 3대 메가프로젝트 실행 가속
퇴직연금 이동 문턱 더 낮아진다, 은행권 자산관리 강화로 '고객 사수' 안간힘
외신 "애플 맥미니 신제품 아이폰보다 먼저 공개 가능성", 수요 급증에 대응
미국 앨라배마 경제사절단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방문, 오스탈USA 인수 관련
팔도·hy '아리' 출시 4개월 지났지만 자본잠식 심화, 윤호중 '추가 출자' 방안 고심
카카오AI 초대 이사회 윤곽, 임혜숙 전 과기정통 장관·김대지 국세청장 등 관료 출신 합류
여야 부동산 책임 공방, 민주당 "오세훈 탓" 국민의힘 "정부 실책"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