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는 실내공사를 주로하는 거목과 함께 경상북도 영천시 조교동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계약을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 ▲ 한라그룹 로고. |
영천시 조교동 민간임대주택 신축공사는 경북 영천시 조교동 356-11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0층의 9개 동으로 임대아파트 51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770억9299만 원으로 2019년 연결기준으로 한라 매출의 5.91% 규모다.
공사기간은 착공 이후 26개월이지만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라는 공사기간과 계약금액 등이 향후 계약조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