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강세, 선진 13%대 급등 CJ제일제당 7% 풀무원 6%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1-05 16:53: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5일 선진 주가는 전날보다 13.42%(1550원) 급등한 1만3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식품주 강세, 선진 13%대 급등 CJ제일제당 7% 풀무원 6% 상승
▲ 선진 로고.

개인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주가를 끌어올렸다.

이날 개인투자자는 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선진 주식을 약 10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7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7.80%(3만 원) 급등한 41만4500원에, 풀무원 주가는 6.27%(1100원) 뛴 1만8650원에 장을 마쳤다.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4.99%(185원) 상승한 3890원에, 대상홀딩스 주가는 4.93%(500원) 오른 1만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샘표식품 주가는 4.91%(2600원) 상승한 5만5500원에, 대상 주가는 4.84%(1250원) 오른 2만7050원에 장을 종료했다.

동원F&B 주가는 3.97%(7천 원) 오른 18만3500원에,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3.95%(750원) 상승한 1만97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3.75%(1200원) 상승한 3만3200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3.59%(900원) 오른 2만6천 원에 장을 마쳤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3.10%(400원) 오른 1만3300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2.96%(6500원) 상승한 22만6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SPC삼립 주가는 2.42%(1700원) 상승한 7만2천 원에, 농심 주가는 1.69%(5천 원) 높아진 30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1.67%(250원) 상승한 1만5200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1.50%(1500원) 높아진 10만15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샘표 주가는 1.22%(600원) 오른 4만9750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1.06%(6천 원) 상승한 1만9100원에 장을 마쳤다.

오뚜기 주가는 1.06%(6천 원) 상승한 57만3천 원에, CJ씨푸드 주가는 0.99%(50원) 높아진 5120원에 거래를 끝냈다.

남양유업 주가는 0.89%(2500원) 높아진 28만4500원에, 오리온 주가는 0.81%(1천 원) 오른 12만4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빙그레 주가는 0.70%(400원) 상승한 5만7500원에, 하림 주가는 0.53%(15원) 높아진 287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25%(20원) 상승한 8130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0.14%(100원) 오른 6만960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13%(100원) 높아진 7만77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하림지주 주가는 2.50%(230원) 떨어진 8960원에, 무학 주가는 0.99%(70원) 내린 697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80%(70원) 하락한 86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동서 주가는 0.30%(100원) 낮아진 3만370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0.30%(200원) 밀린 6만57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