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권영식 이승원, 넷마블 신년사에서 "이용자에게 진화한 즐거움 제공"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1-04 18:51: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권영식, 이승원 넷마블 각자대표 집행임원이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넷마블은 4일 홈페이지에 권영식, 이승원 넷마블 각자대표 집행임원의 신년사를 게재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29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영식</a>(왼쪽), 이승원 넷마블 각자대표 집행임원.
권영식(왼쪽), 이승원 넷마블 각자대표 집행임원.

권 대표와 이 대표는 “올해 자사 및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IP)을 앞세운 다양한 장르의 신작들을 내놓으며 이용자들에게 한층 진화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이용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이를 적극 반영해 최상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두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게임이 여가 선용의 문화콘텐츠로 잘 인식돼 작은 위안과 즐거움이 될 수 있도록 넷마블 임직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초 구로 신사옥에 입주하는 만큼 게임박물관과 캐릭터 공원을 조성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건강한 게임 문화 발전에 힘쓰겠다고 했다.

넷마블 게임 이용자에게 감사의 말도 전했다.

권 대표와 이 대표는 “지난해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크로스’, ‘A3:스틸얼라이브’, ‘마구마구2020 모바일’, ‘세븐나이츠2’ 등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런 응원에 힘입어 2020년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 신한금융"
BNK투자 "하나금융 2026년 주주환원율 51.5% 전망, 투자매력 유효"
하나증권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 관련주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현장] 백종원 손때 묻은 충남 예산시장 가보니, 상인들 "낮은 임대료와 유연한 유통이..
[현장] 더본코리아 수십억 적자에도 지역개발 하는 이유, 백종원 "고객 발걸음이 자산 ..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사업부 매출 성장세 지속"
비트코인 9054만 원대 하락, 7월 상승과 하락 가능성 두고 시장 전망 엇갈려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