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신용보증기금 모바일 플랫폼서비스 시작, 윤대희 "디지털 업무혁신"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1-04 10:54: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용보증기금이 모바일로 보증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용보증기금은 4일 대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열린 온라인 시무식에서 ‘플랫폼 선도기관 도약’을 선포하고 ‘비대면 모바일 플랫폼’을 공개했다.
 
신용보증기금 모바일 플랫폼서비스 시작,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54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대희</a> "디지털 업무혁신"
▲ 신용보증기금 로고.

비대면 모바일 플랫폼은 그동안 신용보증기금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 비대면업무를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보증 이용고객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보증신청, 서류제출, 보증약정 등 보증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온라인 전용 보증상품인 ‘Easy-One 보증’도 이용할 수 있다.

신용보증기금은 기업, 거래처, 산업 등 다양한 경영환경 분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자가진단서비스 제공도 시작했다.

온라인 자가진단서비스는 신용보증기금에 축적된 중소기업 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의 경영환경 분석 서비스로 기업상거래 신용능력 평가지표인 상거래 신용지수와 함께 제공된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모바일 플랫폼 출시는 신용보증 이용 편의성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융 접근성을 향상할 수 있는 디지털 업무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중소기업 플랫폼 생태계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