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 금감원의 서민금융 우수기관 뽑혀, 임성훈 "포용금융"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0-12-29 16:3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이 서민금융 지원에 이바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DGB대구은행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서민금융 지원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DGB대구은행 금감원의 서민금융 우수기관 뽑혀, 임성훈 "포용금융"
▲ DGB대구은행 본점.

DGB대구은행이 서민금융 지원부문 우수기관에 뽑힌 것은 2016년 이후 4년 만이다.

DGB대구은행은 서민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영업점 12곳에서만 운영하던 서민금융 전담창구를 2020년부터 영업점 162곳으로 확대했다.

지역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대출에도 힘을 쏟고 있다.

6월 비대면 자동심사 서민대출상품 ‘토닥토닥 서민 중금리대출’을 출시해 약 1300억 원을 지원했다.

임성훈 DGB대구은행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에서 이번 수상이 은행의 역할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됐다”며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서민고객의 동반자로 포용적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