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트루윈 주가 초반 상한가, 중국 전기차회사 부품 공급계약 맺어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트루윈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해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트루윈이 중국 전기차회사 니오(NIO)에 전기차용 센서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트루윈 주가 초반 상한가, 중국 전기차회사 부품 공급계약 맺어
▲ 트루윈 로고.

28일 오전 9시25분 기준 트루윈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0.00%(1260원) 상승한 546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날 트루윈은 중국 전기차회사 니오(NIO)와 전기차용 브레이크페탈센서(BP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트루윈은 2021년 상반기에 초도 물량 6만 개를 공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니오는 다양한 전기차를 개발 및 제조하는 회사로 ‘중국의 테슬라’로도 불린다.

트루윈은 니오에 내연기관차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에 장착되는 브레이크페달센서를 공급한다.

브레이크페달센서는 운전자가 차량 페달을 밟았을 때 밟은 양을 측정하고 전기적 신호를 자동차에 전송해주는 장치를 뜻한다.

트루윈은 자동차 엑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 등에 적용되는 센서를 개발 및 제조하는 자동차센서 전문기업이다. 현대·기아차와 포드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