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 내년에 확대할 가능성"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12-11 10:55: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외국매체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 내년에 확대할 가능성"
▲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2와 갤럭시Z플립 5G.
삼성전자가 2021년 폴더블 스마트폰 제품군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시장 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컨설턴트(DSCC)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삼성전자가 2021년 폴더블 스마트폰 제품군에 1천 달러 이하의 저렴한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로스 영 DSCC 최고경영자(CEO)도 트위터에서 “2021년 하반기 삼성전자는 적어도 3개 이상의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며 “갤럭시Z폴드라이트는 없지만 갤럭시Z플립라이트는 있다”고 말했다.

갤럭시Z플립이 라이트모델로 출시될 수 있다는 말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10라이트, 갤럭시노트10라이트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보급형을 라이트모델로 출시해 왔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형태(폼팩터)의 스마트폰을 출시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롤러블(두루마리형) 스마트폰 또는 스트레처블(늘어나는) 스마트폰 등이 거론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