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제철, 미래 모빌리티용 자동차강재를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알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11-19 16:5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제철이 미래 모빌리티에 맞춘 자동차강재 제품을 소개한다.

현대제철은 12월2일부터 10일까지 온라인 콘퍼런스를 통해 현대제철의 자동차강재 및 관련 기술력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제철, 미래 모빌리티용 자동차강재를 온라인 콘퍼런스에서 알려
▲ 현대제철이 12월2일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콘퍼런스 포스터. <현대제철>

이번 행사는 '미래 자동차소재의 전망', '필러와이어 적용 TWB 핫스탬핑 용접기술' 등을 주제로 열린다.

첫날에는 '미래 자동차소재의 전망'을 주제로 전기차(EV)와 수소전기차(FCEV), 플라잉카를 소개하고 철강사의 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통한 대응전략을 설명한다.

12월9일에는 현대제철이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용접기술 및 이를 적용한 제품을 소개한다.

'고윤활 GI외판 개발 현황', '자동차용 초고강도강 특성 연구결과', '초고장력강 성형해석 기술' 등의 주제 발표를 통해 현대제철의 성과도 공유하기로 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온라인 콘퍼런스를 통해 현대제철 만의 고품질 자동차소재를 홍보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력 및 서비스를 글로벌 고객사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