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GS건설 자이에스앤디, 서울문산고속도로 3909억 규모 관리운영 계약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11-05 18:07: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과 자이에스앤디가 3909억 원 규모의 서울문산고속도로 관리운영 위탁계약을 맺었다.

GS건설과 자이에스앤디는 서울문산고속도로와 서울~문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관리운영 위탁계약을 맺고 용역을 제공한다고 5일 공시했다.
 
GS건설 자이에스앤디, 서울문산고속도로 3909억 규모 관리운영 계약
▲ GS건설 로고.

두 회사는 서울문산고속도로 시설의 징수, 보수, 순찰, 시스템 관리 등 유지보수와 운영관리를 맡게 된다.

총계약규모는 3909억 원으로 GS건설과 자이에스앤디에게 각각 1954억 4350만 원이 돌아간다.

각 회사별 계약규모는 2019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1.88%, 자이에스앤디 연결기준 매출의 70.32% 규모다.

계약기간은 7일부터 2050년 11월6일까지 30년이다.

GS건설과 자이에스앤디는 계약금이 운영기간의 물가상승률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MS 자체 AI 칩 '마이아 200'에 HBM3E 단독 공급
테슬라 캘리포니아에 연구개발 단지 확장, "AI 자율주행 투자 일환"
세계 갈륨 텅스텐 가격 '중국 일본 갈등'으로 24년 만에 최고치, 재고 확보 경쟁 치열
이재명, 국무회의서 "부동산 시장이 원하는 적극적인 대책도 추진해 나갈 것"
LH 검단 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관련 GS건설에 손배소송, 1740억 규모
SK이노베이션E&S 호주 LNG 가스전 본격 가동, 연간 130만 톤 확보
청와대 "미국 상호관세 인상 공식 통보 없어, 관계부처 대책회의 개최"
국힘 당무 복귀 앞둔 장동혁, 한동훈·특검·이준석 '산 넘어 산' 일이 더 꼬여
지난해 4분기 서울 국민평형 평균 매매가 13.3억, 2024년 대비 3.9% 상승
기후솔루션 "철강 탈탄소화 늦으면 기회비용 1909조, 앞당기면 일자리 2.7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