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하현회 김명준, LG유플러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5G 보안 강화 맞손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10-29 10:34: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5G통신 네트워크 보안 강화에 힘을 모은다.

LG유플러스는 28일 서울 마곡 사옥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5G장비 공급망을 포함한 에지컴퓨팅 보안 및 차세대 이동통신·융합서비스기술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37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하현회</a> 김명준, LG유플러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5G 보안 강화 맞손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오른쪽)과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이 28일 LG유플러스 마곡 사옥에서 '5G 장비 공급망을 포함한 에지컴퓨팅 보안 및 차세대 이동통신융합서비스기술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G유플러스 > 

28일 협약식에는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한 LG유플러스 주요 경영진과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하현회 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5G망의 보안을 강화하고 5G 바탕의 다양한 최첨단 미래 통신기술 및 서비스를 함께 구현해가자”고 말했다.

LG유플러스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5G통신서비스 보안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보안기술, 통신기술 및 기초원천기술, 융합서비스기술 등 각 분야별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보안기술분야에서는 실무 협의회를 구성해 5G서버시스템과 네트워크 장비의 하드웨어 보안 검증 및 평가, 클라우드 에지네트워크 보안 상황 분석, 위협탐지 및 대응을 위한 기술 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통신기술과 기초원천기술 분야에서는 유·무선 양자통신과 암호기술을 개발한다. 융합서비스기술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지능형 로봇, 스마트팩토리, 인공지능(AI) 백신, 지능형 보안서비스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차세대 기술을 연구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