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산업부 신용보증기금, 디지털 전환 기업 금융지원 협약 체결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0-28 15:5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산업부 신용보증기금, 디지털 전환 기업 금융지원 협약 체결
▲ (왼쪽부터)진옥동 신한은행장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창현 신용보증기금 본부장이 10월2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산업 디지털전환 연대결성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손잡고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을 지원한다.

신한은행은 28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산업 디지털전환 연대결성식'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및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디지털기술 역량을 갖추고 신사업 진출이나 신규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는 기업에 신한은행이 맞춤형 금융상품 등을 제공해 금융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옥동 신한은행장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창현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은행과 산업통상자원부,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디지털 기반 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합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산업계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우수한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진옥동 행장은 "디지털 혁신기술을 접목해 산업을 혁신하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생태계가 마련됐다”며 “디지털 전환 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