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포스코 주가 막판 대폭 올라, 실적회복 4분기도 이어질 전망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10-23 14:30: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 주가가 장 막판 오르고 있다.

3분기 별도기준 흑자전환과 긍정적 실적 전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 주가 막판 대폭 올라, 실적회복 4분기도 이어질 전망
▲ 포스코 로고.

23일 오후 2시22분 기준으로 포스코 주가는 전날보다 5.71%(1만2천 원) 오른 22만2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날 포스코는 3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화상회의를 진행했다.

포스코는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6조5779억 원, 영업이익 2619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5.0%, 60.5% 감소했지만 2020년 2분기 적자에서 곧바로 흑자로 돌아섰다.

김영중 포스코 마케팅전략실장 상무는 실적발표 이후 화상회의에서 "3분기에 이어 4분기 판매량이 올해 중 가장 많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김 상무는 포스코는 인도와 중국, 미국, 유럽 등 국제시장에서 자동차공장 가동률이 회복하면서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