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웹젠 '뮤 아크엔젤' 매출순위 7위 올라, 넥슨 ‘바람의나라:연’ 4위 지켜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웹젠의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 매출순위가 상승했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V4’ 매출순위는 한 계단씩 낮아졌다. 
 
웹젠 '뮤 아크엔젤' 매출순위 7위 올라, 넥슨 ‘바람의나라:연’ 4위 지켜 
▲ 웹젠은 9월28일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의 이용자 대결을 강화한 '크리소스 투기장'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웹젠>

16일 모바일게임 통계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웹젠 ‘뮤 아크엔젤’의 구글플레이 매출순위는 일주일 전보다 2계단 오른 7위로 집계됐다. 

뮤 아크엔젤은 웹젠이 9월28일 이용자 대결을 강화한 ‘크리소스 투기장’ 콘텐츠를 업데이트한 이후 꾸준한 흥행을 유지하고 있다. 

이 업데이트에는 이용자들이 매주 특정 요일에 열리는 투기장에서 서로 대결해 1위부터 3위까지 순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

매출순위 10위권 안에 넥슨 게임 3개가 올랐다.

‘바람의나라:연’은 매출 4위로 지난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 게임은 넥슨의 PC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지식재산(IP)을 활용한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8위, ‘V4’는 9위를 차지했다. 양쪽 모두 ‘뮤 아크엔젤’의 상승에 밀려 매출순위가 지난주보다 한 계단씩 하락했다. 

중국 게임회사에서 만든 매출순위 10위권 안의 모바일게임은 모두 지난주와 같은 순위를 지켰다. 

미호요의 크로스플랫폼(피씨, 콘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원신’은 매출순위 3위를 유지했다.

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은 5위, 릴리스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는 10위에 머물렀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매출순위는 각각 1위와 2위를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