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공기업주 상승 우세, 가스공사 8%대 뛰고 한국전력 한전기술도 올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10-16 15:46: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16일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전날보다 8.89%(2400원) 뛴 2만9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공기업주 상승 우세, 가스공사 8%대 뛰고 한국전력 한전기술도 올라
▲ 한국가스공사 로고.

정부가 수소에너지 활성화 의지를 보이고 있어 정부의 수소유통전담기관으로 선정된 가스공사의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5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가스공사가 대규모 수소제조사업자에게 액화천연가스를 직접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안건이 의결됐다.

한국전력공사 주가는 2.11%(450원) 오른 2만1750원, 한국전력기술 주가는 1.54%(250원) 상승한 1만6450원에 장을 끝냈다.

한전KPS 주가는 0.91%(250원) 높아진 2만7850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주가는 0.86%(300원) 오른 3만53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카지노 공기업 주가는 엇갈렸다.

강원랜드 주가는 0.23%(50원) 높아진 2만20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0.83%(100원) 떨어진 1만2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