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최고경영자와 차세대 경영자 참여하는 온라인 세미나 열어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10-11 16:38: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우수 기업고객 최고경영자(CEO)와 차세대 경영자를 위해 글로벌 경제전략 등과 관련된 강연을 제공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열었다. 

신한은행은 8일 우수 기업고객 최고경영자 및 차세대 경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세미나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은행, 최고경영자와 차세대 경영자 참여하는 온라인 세미나 열어
▲ 신한은행 로고.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은 '신한MIP' 회원들과 중소·중견기업의 젊은 최고경영자를 대상으로 경영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격주로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한MIP는 2세 경영자 모임으로 2009년 '백년을 함께하는 은행, 삼대가 거래하고 싶은 은행'을 슬로건으로 시작됐다.

2019년까지 11개 기수 37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경제·경영·리더십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기회 및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올해 코로나19로 신한MIP 신규 과정 대신 기존 신한MIP 회원들과 중소·중견기업의 최고경영자에게 글로벌 경제전망,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비대면) 사회, 가업승계 전략 등 강연을 제공하는 포럼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8일 열린 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부의 대이동' 저자인 오건영 신한은행 팀장이 '코로나19 사태와 저성장기 투자전략'을 주제로 강연했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과거의 성공방식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해 주지 않는 새로운 경영환경 속에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변화와 혁신이다"며 "신한 언택트 퓨처스 포럼이 우리 경제를 이끌어 갈 차세대 경영자들에게 혁신을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