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방향 못 잡아, 한빛소프트 네스엠 상승 썸에이지 16%대 폭락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9-23 16:34: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3일 한빛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5.73%(205원) 상승한 378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게임주 방향 못 잡아, 한빛소프트 네스엠 상승 썸에이지 16%대 폭락
▲ 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

네스엠 주가는 3.52%(70원) 오른 2060원, 액션스퀘어 주가는 2.82%(45원) 상승한 1640원으로 장을 마쳤다.

넷게임즈 주가는 2.62%(220원) 상승한 8620원, 엔씨소프트 주가는 2.29%(1만8천 원) 오른 80만5천 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웹젠 주가는 2.18%(750원) 오른 3만5100원, 골프존 주가는 1.85%(1200원) 높아진 6만5900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엔터메이트 주가는 1.49%(25원) 높아진 1705원, 베스파 주가는 1.40%(150원) 상승한 1만900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NHN 주가는 1.36%(1천 원) 상승한 7만4500원, 조이시티 주가는 1.35%(300원) 오른 2만25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조이맥스 주가는 1.30%(65원) 높아진 5050원, 펄어비스 주가는 1.21%(2300원) 상승한 19만2300원으로 장을 닫았다.

룽투코리아 주가는 0.92%(50원) 오른 5510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0.36%(30원) 상승한 8450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0.33%(5원) 높아진 1540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반면 썸에이지 주가는 16.86%(163원) 급락한 804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네오위즈 주가는 3.65%(1천 원) 내린 2만6400원, 넷마블 주가는 3.59%(6500원) 하락한 17만4500원으로 장을 끝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2.61%(40원) 빠진 1495원, 위메이드 주가는 2.25%(850원) 내린 3만695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선데이토즈 주가는 2.05%(450원) 밀린 2만1450원, 게임빌 주가는 1.99%(700원) 떨어진 3만4450원으로 장을 마쳤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1.51%(40원) 하락한 2610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1.15%(150원) 내린 1만29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SNK 주가는 0.78%(100원) 낮아진 1만2650원, 플레이위드 주가는 0.54%(50원) 밀린 929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39%(300원) 내린 7만6100원 컴투스 주가는 0.26%(300원) 밀린 11만3500원, 미투온 주가는 0.16%(10원) 낮아진 6360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5만5800원, 넥슨지티 주가는 1만5350원으로 각각 마무리해 제자리에서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