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공기업주 등락 갈려, GKL 지역난방공사 오르고 한전기술 내려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0-09-15 15:38: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 주가의 등락이 엇갈렸다.

15일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주가는 전날보다 2.46%(300원) 상승한 1만25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공기업주 등락 갈려, GKL 지역난방공사 오르고 한전기술 내려
▲ 그랜드코리아레저(GKL) 본사 전경.

지역난방공사 주가는 1.74%(600원) 오른 3만5천 원으로,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1.05%(250원) 높아진 2만3950원으로 장을 끝냈다. 

반면 한전기술 주가는 1.7%(300원) 낮아진 1만73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전력공사 주가는 0.97%(200원) 내린 2만400원으로, 한전KPS 주가는 0.88%(250원) 밀린 2만805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강원랜드 주가는 전날과 같은 2만12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