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테크건설은 피앤오케이칼과 고순도 과산화수소 생산공장을 짓는 GYHP 프로젝트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 ▲ 이복영 이테크건설 회장. |
이 공사는 전라남도 광양시에 고순도 과산화수소 생산공장을 짓는다.
전체 공사금액은 867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이테크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5.1%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0년 6월30일부터 2022년 5월31일까지다.
이테크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과 사업추진 일정에 따라 계약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182705_35051.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