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월요일 24일 무더위 지속, 북상 중 태풍은 26일부터 영향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8-24 08:0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월요일 24일 무더위 지속, 북상 중 태풍은 26일부터 영향
▲ 제8호 태풍 '바비'의 예상 이동경로 <기상청>
월요일인 24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특보가 발효돼 덥겠다.

기상청은 "강원 동해안과 충청 내륙, 남부지방, 제주도 등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고 습도 탓에 체감온도가 더욱 높아질 수 있다"며 "건강관리와 더불어 농·수산·축산업에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최고기온은 28∼35도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경기·인천이 29~33도, 부산·울산·경남이 31~33도, 대구·경북이 29~34도, 광주·전남이 30~33도, 전북이 31~33도, 대전·세종·충남이 31~33도, 충북이 33~33도, 강원이 28~34도, 제주가 31~35도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됐다.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 전북 동부에는 오후에 5∼4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현재 제8호 태풍 '바비'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은 제8호 태풍 '바비'가 25일 제주도 남쪽 해상에 상륙해 26일에는 제주 서쪽을 지나 27일 황해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제주도 앞바다와 남해 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