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광물자원공사 사장후보 공모 서류접수 3일까지, 2년 공백 메울지 주목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8-02 13:53: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신임 사장 공모절차를 시작했다.

2일 광물자원공사에 따르면 7월27일부터 시작된 광물자원공사 사장후보자의 서류접수를 3일까지 받는다. 
 
광물자원공사 사장후보 공모 서류접수 3일까지, 2년 공백 메울지 주목
▲ 한국광물자원공사 로고.

사장 임기는 3년이지만 직무수행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광물자원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서류와 면접심사를 진행한 뒤 사장후보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추천하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사장을 최종 임명한다.

광물자원공사는 2018년 5월 김영민 전 사장이 중도 퇴임한 뒤 지금까지 사장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김 전 사장은 이명박 정부 때 진행된 해외자원 개발사업과 관련해 검찰수사가 시작되자 임기를 남겨두고 퇴임했다.

정부는 현재 광물자원공사가 무리한 해외자원 개발사업으로 자본잠식에 빠지자 광해관리공단과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이장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광물자원공사와 광해관리공단을 통합하는 ‘한국광업공단법’을 발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3%대 내린 546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500원 위로
방사청 KDDX 기본설계 배포 '강행'에 HD현대 반발, 공정성 논란에 KDDX 사업 ..
[26일 오!정말] 국힘 권영진 "대구 자존심 완전히 무시해 확 돌아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