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엇갈려, 선진 5%대 샘표식품 3%대 상승 오리온 5%대 하락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7-15 16:2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15일 선진 주가는 전날보다 5.47%(550원) 뛴 1만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엇갈려, 선진 5%대 샘표식품 3%대 상승 오리온 5%대 하락
▲ 선진 로고.

샘표식품 주가는 3%(1350원) 오른 4만6350원에, 삼양사 주가는 2.6%(1100원) 상승한 4만3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1.97%(300원) 높아진 1만5500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1.96%(550원) 상승한 2만8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뚜기 주가는 1.77%(1만 원) 오른 57만5천 원에, 롯데칠성 주가는 1.11%(1100원) 높아진 10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0.74%(400원) 상승한 5만4800원에, 빙그레 주가는 0.66%(400원) 오른 6만1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매일유업 주가는 0.51%(400원) 높아진 7만8600원에, 롯데제과 주가는 0.47%(500원) 상승한 10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PC삼립 주가는 0.41%(300원) 오른 7만3500원에, 동원F&B 주가는 0.27%(500원) 높아진 18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대한제당 주가는 0.26%(50원) 상승한 1만9150원에, 하림 주가는 0.17%(5원) 오른 298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12%(10원) 높아진 82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라교역 주가는 1만100원,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2415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장을 마감했다.

반면에 무학 주가는 0.18%(10원) 낮아진 5410원에, 롯데푸드 주가는 0.58%(2천 원) 내린 34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서 주가는 0.62%(100원) 하락한 1만6150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0.69%(300원) 낮아진 4만33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남양유업 주가는 1.07%(3천 원) 내린 27만7천 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1.47%(3천 원) 하락한 20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양식품 주가는 1.52%(2천 원) 낮아진 12만9500원에, 대한제분 주가는 1.59%(2500원) 내린 15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농심 주가는 2.04%(8천 원) 떨어진 38만3500원에, 대상 주가는 2.33%(650원) 밀린 2만7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풀무원 주가는 2.47%(500원) 내린 1만975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3.33%(1만3500원) 빠진 39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온 주가는 5.59%(8천 원) 떨어진 13만5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