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손해보험, 콜센터와 상담센터 전산환경 재구축해 맞춤상담 제공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7-14 12:03: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B손해보험이 콜센터와 상담센터의 전산환경을 재구축해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DB손해보험은 14일 콜센터와 전국 각 지역 상담센터 20여 곳의 전산환경을 재구축해 열었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 콜센터와 상담센터 전산환경 재구축해 맞춤상담 제공
▲ DB손해보험 직원이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모습. < DB손해보험 >

전국 각 지역의 상담센터와 4개 도시의 콜센터 통신경로를 통합했다.

인공지능(AI) 등 4차산업혁명 기술과 연계 및 상호작용이 가능한 고객경험 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고객정보 및 콜 추적 분석 등을 통해 예측형 맞춤 상담원 연결이 가능해졌다.

코로나19에 안정적 대응을 위한 모든 상담원들의 비대면 재택상담환경도 제공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모든 지표는 빅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최적화 돼 더 나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전산환경의 전면 재구축은 점점 가속화 되고 있는 비즈니스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함께 다양한 신기술과 연계돼 대고객서비스의 핵심을 제공하는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