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현대건설 우선주를 9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8일 공시했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현대건설 우선주는 9일부터 22일까지 10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22일 종가가 8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10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한국거래소는 상장된 유통주식이 10만 주에 미치지 못 하는 우선주 등 종류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면 10거래일 동안 단일가 매매방식을 적용한다.
현대건설 우선주는 모두 9만8856주가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163559_28671.jp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