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허태수, GS칼텍스 여수공장 찾아 "현장에서 디지털혁신 이뤄져야"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7-07 18:4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취임 뒤 처음으로 GS칼텍스 여수 공장을 찾았다. 

7일 GS에 따르면 허 회장은 6~7일 1박2일 일정으로 GS칼텍스 전남 여수 공장을 방문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72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태수</a>, GS칼텍스 여수공장 찾아 "현장에서 디지털혁신 이뤄져야"
허태수 GS그룹 회장.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그룹사 주요 임원들과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 회장은 여수 공장에서 직원들과 만나 어려움을 듣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을 모아달라고 격려한 것으로 전해진다.

허 회장은 “현장에서 디지털혁신이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1월 취임한 뒤 줄곧 디지털혁신을 내걸고 있다. 

그는 6월 열린 GS그룹 임원 포럼에서도 “최근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고 비대면경제가 확산되고 있다”며 “디지털역량 강화를 통해 우리의 부족한 점을 고도화하며 포스트 코로나19시대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GS칼텍스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짓고 있는 올레핀 생산(MFC)시설도 살펴본 것으로 전해진다. 올레핀은 석유화학제품의 기초가 되는 화학물질로 GS칼텍스의 새 성장동력으로 꼽힌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