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네온테크 피씨디렉트 주가 초반 급등, 드론 활용 물류 육성정책 수혜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6-09 10:0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온테크와 피씨디렉트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정부는 드론을 활용한 물류배송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네온테크 피씨디렉트 주가 초반 급등, 드론 활용 물류 육성정책 수혜
▲ 네온테크 로고.

9일 오전 9시48분 기준 네온테크 주가는 전날보다 22.67%(680원) 상승한 368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네온테크 드론사업부는 제품과 운용·관제서비스를 결합한 드론 플랫폼 '엔드론'을 개발했다.

피씨디렉트 주가는 12.02%(1250원)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씨디렉트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드론을 출시했고 중국 DJI, 프랑스 패럿사의 드론 제품을 판매한 이력이 있다.

제이씨현시스템(8.19%), 기산텔레콤(8.17%), 퍼스텍(5.25%), 해성옵틱스(5.08%) 등 다른 드론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GS칼텍스 등은 제주도에서 드론을 활용한 상품배송 시연회를 열었다.

산업부는 2022년까지 352억 원을 투입해 드론을 활용한 물류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