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미용기기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5월 판매량 4월보다 2배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6-03 10:43: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미용기기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5월 판매량 4월보다 2배
▲ LG전자 모델이 미용기기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를 사용해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 < LG전자 >
LG전자 미용기기 가운데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관리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인기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미용기기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의 5월 판매량이 4월 판매량의 2배에 이른다고 3일 밝혔다.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LG 프라엘 6종 전체 판매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LG전자는 미세먼지와 더위로 피부 관리에 관한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세정력을 유지하면서도 피부 자극을 줄인 저진동 초음파 클렌징 방식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봤다.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초당 최대 37만 회에 이르는 초음파 진동을 활용해 피부 각질층을 부드럽게 흔들어 균열을 낸다. 이후 세안제로 만들어진 미세한 기포가 원활한 세안을 돕는다. 

실리콘 소재 브러시는 분당 최대 4200회 미세 진동하며 노폐물을 제거한다.

LG전자에 따르면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 소재 가운데 피부에 직접 닿는 브러시에는 국제표준규격(ISO-10993)에 따라 피부 접촉 관련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을 통과한 실리콘 소재가 사용됐다. 초음파 헤드 부분은 인체 이식용 소재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현재 화이트 색상, 블라썸 핑크 색상 등 2가지로 나뉜다. 블라썸 핑크 모델에는 민감한 피부에 적합한 ‘저자극 케어 모드’가 추가됐다.
 
LG전자는 더 개선된 성능과 다양한 색상을 갖춘 초음파 클렌저 신제품을 하반기 출시하기로 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초음파를 활용하는 저자극 클렌징 방식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며 "LG 프라엘 라인업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미용기기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