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14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14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하락' 테마기업 주가 '혼조'
▲ 21일 오후 5시1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9종 가운데 8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26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5시13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9종 가운데 8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26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전날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146만9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21% 내렸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1.29% 하락한 25만32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1.54% 떨어진 242.8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8만97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2.06%,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24만3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54% 각각 하락했다.

이 밖에 라이트코인(-2.65%), 이오스(-1.39%), 에이다(-0.6%), 체인링크(-0.73%), 스텔라루멘(-2.29%), 모네로(-0.41%), 이더리움클래식(-2.57%), 제트캐시(-2.87%), 넴(-0.29%), 베이직어텐션토큰(-1.79%)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반면 크립토닷컴체인(2.08%), 쎄타토큰(29.7%), 오미세고(3.44%), 엔진코인(5.44%), 골렘(4.16%)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대시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됐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등락이 엇갈렸다.

21일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2.59% 오른 23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을 8.1% 쥐고 있다. 

옴니텔 주가는 10.28% 뛴 17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옴니켈은 가상화폐거래소 비썸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반면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전날보다 0.86% 내린 28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2.08% 하락한 707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덴트는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1.16% 떨어진 171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7%를 들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포스코 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 전량 매각, 6765억 현금 확보
삼성바이오에피스 테바와 바이오시밀러 2종 개발·상업화 협력, 최대 6종 확대
하나금융 회장 부정채용 혐의 파기환송심 변론 종결, 11월26일 최종 선고
[현장] NH농협 신한 삼성 리치운용사 상장리츠 '배당 방어' 총력, 리츠협회장 정병윤..
트럼프 '500억 달러' 알래스카 LNG사업 일방 발표, 한국 정부 '상업성 원칙' 지..
무신사 중국은 '속도전' 일본은 '탐색전', 조만호 '현지 소비자 접점' 따라 출점 차별화
[오늘Who] 카카오페이증권 흑자 안착 넘어서 성장 시험대, 신호철 모회사 지원 업고 ..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삼성전자우 주가 4%대 반등, 코스피 기관 ..
[하나금융 청라시대④] 계열사 벽 허문 청라 헤드쿼터, 디지털시대 지역상생의 미래를 보..
롯데관광개발 외국인 효과에 국경절 수혜도, 김한준 주도한 제주 드림타워 사업 '효자'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