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황각규, 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 메가허브터미널 건설현장 방문해 점검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5-21 11:25: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45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각규</a>, 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 메가허브터미널 건설현장 방문해 점검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오른쪽)이 20일 충북 진천 은암산단에 건설 중인 물류센터 '메가 허브 터미널'에서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건설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롯데지주>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이 택배 및 물류사업분야의 현장점검에 나섰다.

21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황 부회장은 20일 충북 진천군에 있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택배 메가허브터미널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황 부회장은 공사의 진척현황을 듣고 현장을 돌아본 뒤 인근 물류센터까지 방문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충북 진천군 초평 은암산업단지에 건설하고 있는 택배 메가허브터미널은 축구장 30개 크기의 14만5천㎡ 부지에 연면적 18만4천㎡, 지상 3층으로 조성된다.

진천 택배 메가허브터미널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구축되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는 이 터미널 건설을 위해 약 3천억 원을 투자한다.

진천 택배 메가허브터미널이 완공되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하루 150만 박스의 물량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롯데는 이를 통해 택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고객 서비스를 고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황 부회장은 현장에서 “코로나19로 사람들이 외부활동을 줄이고 온라인 쇼핑을 더욱 활발하게 하기 시작하면서 택배 허브터미널의 중요성은 커지고 있다”며 “진천 택배 메가허브터미널은 적기에 잘 시작된 프로젝트이니 안전을 최우선으로 완료해 그룹 신사업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