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C카드, 정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참여해 소상공인 지원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4-10 11:52: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C카드가 코롸19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한다. 

BC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BC카드, 정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참여해 소상공인 지원
▲ BC카드 로고.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빅데이터 활용을 통해 신제품과 서비스 개발이 필요한 기업에 바우처 형식으로 데이터 구매, 가공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주로 인력과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이 지원대상이다.

BC카드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데이터 가공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매월 35개 고객사의 약 4억 건 규모의 카드결제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인 310만 개 가맹점의 매출 데이터도 보유하고 있다.

BC카드의 빅데이터는 원천 데이터 구축, 기본 분석 데이터 구성, 응용분석 데이터 등 3단계로 제공된다. 

박상범 BC카드 금융플랫폼본부장은 "38년 동안 축적해온 BC카드의 빅데이터는 기술력과 고품질로 신뢰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부 주도 빅데이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스타트업과의 상생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호조에 동월 최대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