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04명 늘어, 사망 5명 나와 치명률 1.42%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3-26 11:00: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4명 더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92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04명 늘어, 사망 5명 나와 치명률 1.42%
▲ 24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연합뉴스>

전날 0시와 비교해 확진자가 104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104명 가운데 30명은 검역에서 확인된 해외유입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가운데 대구·경북에서 38명이 나왔다. 수도권은 모두 28명(경기 14명, 서울 13명, 인천 1명)이다.

이 밖에 대전에서 6명, 인천과 충북, 충남에서 각각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131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5명이 늘었다. 

평균 치명률은 1.42%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14명이 늘어 모두 4144명이 됐다. 완치율은 44.8%로 높아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에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존 림 "3분기 네덜란드에 유럽 사무소 설립, 고객사 지속적 확대"
한화갤러리아 서울 중구 순화빌딩 2135억에 매입하기로, "하반기 계약 마무리"
HMM 벌크선 8척과 가스선 2척 신규 발주, 1조6천억 투입
이재명 연평도 해병부대 방문, "징집병 최소화하고 선택적 모병제 추진"
[오늘의 주목주] '시총 1위 탈환' 삼성전자 주가 9%대 반등, 코스피 개인·기관 쌍..
한국은행 "수도권 집값 상승과 빚투 확대는 금융안정 위협요인"
현대차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찬성률 86.65%로 가결
금감원 네이버·카카오·토스 계열 전자금융업자 CIO 소집, "전통금융 이상의 IT 안정..
[24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이재명 대통령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저다"
LG화학, 이산화탄소로 지속가능항공유 생산 기술 실증 착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