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4일 공시를 통해 신 대표가 20일 장내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보통주 1만 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
1주당 평균 매입단가는 1만9406원으로 매입규모는 1억9406만 원에 이른다.
신 대표는 애초 보유하고 있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 5천 주에 1만 주가 더해지면서 보유지분이 1만5천 주로 늘었다. 지분율은 기존 0.01%에서 0.03%로 0.02%포인트 확대됐다.
신 대표는 최근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 방어와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도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증시 영향으로 최근 10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