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24일부터 6월23일까지 보통주 42만1420주를 장내에서 사들이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
42만1420주는 효성의 전체 발행 주식 수인 2107만1025주의 2% 규모다.
취득 예정금액은 240억6308만2천 원이며 위탁 투자중개는 KB증권이 맡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효성이 보유한 자사주는 116만1621주(지분율 5.51%)로 늘어난다.
효성은 주가를 안정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으며 새로 사들이는 자사주는 최종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