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83%, 영업이익은 21.11%, 순이익은 242.42% 늘었다.
| ▲ 박원희 패션플랫폼 대표이사. |
텔콘RF제약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65억9천만 원, 영업이익 29억9500만 원, 순손실 52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순손실 적자는 248.0% 늘었다.
대양금속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515억9700만 원, 영업이익 32억4300만 원, 순이익 34억7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8.1%, 영업이익은 56.8%, 순이익은 37.6% 감소했다.
케이피티유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42억6900만 원, 영업이익 5억6300만 원, 순손실 7억6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48%, 영업이익은 64.43% 줄었고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