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지역난방공사 주가는 전날보다 10.1%(3100원) 급락한 2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한국지역난방공사 로고. |
GKL(그랜드코리아레저) 주가도 급락했다.
GKL 주가는 전날보다 9.59%(1300원) 급락한 1만22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강원랜드 주가도 7.03%(1300원) 하락한 1만7200원에 장을 마쳤다. 강원랜드 주가는 6일부터 10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한전KPS와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한전기술 등 발전공기업 주가도 크게 내렸다.
한전KPS 주가는 6.53%(1850원) 하락한 2만6500원에,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6.34%(1150원) 내린 1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전KPS와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6일부터 10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한국전력 주가도 4.97%(850원) 하락한 1만62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전력 주가는 10일부터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전기술 주가는 4.07%(550원) 내린 1만2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