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 주가가 일제히 급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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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지역난방공사 주가는 전날보다 10.1%(3100원) 급락한 2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지역난방공사 주가 10%대 하락, 한국전력 발전공기업 계속 하락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19154932_1432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지역난방공사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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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그랜드코리아레저) 주가도 급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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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주가는 전날보다 9.59%(1300원) 급락한 1만2250원에 거래를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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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주가도 7.03%(1300원) 하락한 1만7200원에 장을 마쳤다. 강원랜드 주가는 6일부터 10거래일 연속 하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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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와 한국가스공사, 한국전력, 한전기술 등 발전공기업 주가도 크게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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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주가는 6.53%(1850원) 하락한 2만6500원에,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6.34%(1150원) 내린 1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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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와 한국가스공사 주가는 6일부터 10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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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주가도 4.97%(850원) 하락한 1만62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전력 주가는 10일부터 8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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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주가는 4.07%(550원) 내린 1만29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