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발표보다 순손실이 1960억 원 늘었다.
| ▲ 남준우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
삼성중공업은 2019년 연결 순손실 1조315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정정공시를 통해 밝혔다.
2018년보다 적자가 238.8% 급증했다.
삼성중공업은 앞서 2월3일 잠정실적 공시를 내고 순손실 1조1194억 원을 냈다고 밝혔는데 적자규모가 이보다 17.5% 늘었다.
삼성중공업은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거치며 이연 법인세의 자산성을 재검토한 뒤 결산실적을 변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