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숨고르기 양상, 산유국 추가 감산 기대는 유효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0-03-04 08:32: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산유국의 추가 감산 기대는 계속 유지되고 있다.
 
국제유가 숨고르기 양상, 산유국 추가 감산 기대는 유효
▲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였다.

3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91%(0.43달러) 오른 47.18달러에 장을 마쳤다.

브렌트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3일 런던선물거래소(ICE)의 5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2일보다 배럴당 0.08%(0.04달러) 하락한 51.86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 회의를 앞두고 추가 감산 기대가 높아지며 국제유가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며 “러시아도 감산에 동의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진 점도 주요 산유국의 감산 확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한은 이창용 환율 급등에 해외출장 늦추고 긴급회의, "1500원대 환율 일시적"
스페이스X 상장 뒤 주가 '스테로이드 효과' 전망, "테슬라보다 변동성 클 듯"
LG AI대학원 개원, 구광모 "AI는 '사람들의 미소' 설계하는 도구여야"
미국 기업들 트럼프 규제 완화에도 탄소감축 계획 유지, "불확실성은 커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에도 해외 투자기관 낙관, "펀더멘털 유지"
[서울아파트거래] 한강밤섬자이 전용 168.63㎡ 32억으로 신고가
레고 탄소 제거 프로젝트에 280만 달러 투자, "배출 저감 위해 해결책 모색"
한미반도체 주당 800원 배당 지급, 총 760억 역대 최대 규모
외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고객에 선불 요구, 역풍 맞을 가능성"
KT AI 에이전트 제작 '에이전트 빌더' 공개, 산업별 AI 탬플릿도 출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