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금융주 대체로 상승, 하나금융 우리금융 KB금융 오르고 신한금융 내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2-27 17:17: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동결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금융주 대체로 상승, 하나금융 우리금융 KB금융 오르고 신한금융 내려
▲ 27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27%(400원) 상승한 3만1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7일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27%(400원) 상승한 3만1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44억 원 규모의 하나금융지주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02%(100원) 오른 99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우리금융지주 주식은 외국인투자자가 5억 원, 기관투자자는 9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90%(350원) 높아진 3만940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55억 원 규모의 KB금융 주식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BNK금융지주(1.43%), 기업은행(1.24%) 주가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1.90%(650원) 내린 3만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한금융지주 주식은 개인투자자가 143억 원, 기관투자자는 71억 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21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DGB금융지주(-0.85%) 주가도 하락 마감했다.

J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수준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연 1.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기준금리 동결은 코로나19 사태가 3월에 정점을 이룬 뒤 점차 진정된다는 것을 전제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