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106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2-27 16:58: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060만 원대 유지,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 27일 오후 4시3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2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34종의 시세는 오르고 3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4시3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2종 가운데 6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34종의 시세는 오르고 3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64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45%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4.01% 내린 27만8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1.56% 떨어진 283.4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에스브이는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27만67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08% 하락했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4.76%), 이오스(-5.88%), 에이다(-0.41%), 모네로(-2.82%), 스텔라루멘(-0.7%), 이더리움클래식(-7%), 대시(-1.53%), 크립토닷컴체인(-4.58%) 등이다.

반면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9만21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0.62% 올랐다.

체인링크(3.92%), 트론(0.05%), 제트캐시(0.32%), 넴(2.25%), 베이직어텐션토큰(0.41%), 비체인(0.49%) 등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도 하락했다. 

카카오 주가는 27일 전날보다 2.99% 내린 17만8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5.67% 하락한 233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6.37% 떨어진 2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2.85% 내린 1705원으로 장을 마쳤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옴니텔 주가는 3.29% 하락한 1470원에, 비덴트 주가는 4.76% 떨어진 6610원에 각각 장을 끝냈다. 옴니텔과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다. 

한일진공 주가는 2.81% 떨어진 829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 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도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