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2조2576억 원 규모의 판매권 부여 계약을 맺으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 ▲ 백복인 KT&G 대표이사 사장. |
KT&G 주가는 27일 오전 9시20분 코스피시장에서 전날보다 3.13%(2600원) 오른 8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G는 이날 알로코자이 인터내셔널 리미티드와 2조2576억 원 규모의 판매권 부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50.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6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다.
KT&G 관계자는 “계약금액은 계약서상 기재된 최소 구매량을 기준으로 계약기간 발생될 추정치”라며 “실제 실적은 전체 공급수량, 제품별 공급수량, 환율 등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