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212% 늘었고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 ▲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 |
보락이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61억2400만 원, 영업이익 6억3200만 원, 순이익 6억49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7% 늘었고 영업이익은 52.2%, 순이익은 41.3% 줄었다.
HDC현대EP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351억800만 원, 영업이익 340억6500만 원, 순이익 133억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3% 줄고 영업이익은 137.3%, 순이익은 56.6% 늘었다.
에코바이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76억6700만 원, 영업손실 6억100만 원, 순이익 32억3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9.6% 감소했고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전략·정책 겸비한 '친문계' 정치인, 중수청 안착과 AI정부 구현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05433_148554.png)
![법조인·방송인 거친 '재주꾼' 정치인, 당 자생력 키우기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9210800_70740.jpg)
![컨설턴트 출신 전략 전문가, 스페셜티 소재 중심 체질 전환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223000_2112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