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공시

한국가스공사, 현직 임원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대구지검에 고발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7 17:34: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가스공사가 현직 임원을 업무상 배임으로 고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17일 업무상 배임과 관련해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현직 임원을 업무상 배임혐의로 대구지검에 고발
▲ 한국가스공사 로고.

현직 임원 임모씨의 업무상 배임으로 재산상 손해 5500만 원이 발생했다.

업무상 배임 혐의로 발생한 재산상 손해 상당액을 2018년 10월 이미 회수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적법한 절차와 규정에 따라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앞으로 진행사항 및 확정사실 등이 있으면 관련 사항을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인기기사

HD현대-한화오션 100조 함정 수주 '혈전' 예고, 입찰 경쟁력 확보 동분서주 류근영 기자
전기차 접은 애플에 ‘리비안 인수 방안’ 떠올라, “성장에 전기차 사업 필요” 이근호 기자
[인터뷰] 민생연대 사무처장 송태경 “순자산액 제도로 불법 사채 근절해야” 배윤주 기자
롯데리아, '왕돈까스버거' 전국 매장에 한정 메뉴로 정식 출시 남희헌 기자
하림이 인수 포기한 HMM, 채권단 산업은행 따라 부산에 둥지 트나 신재희 기자
인텔 2027년 '1나노 미세공정' 도입 예고, TSMC 삼성전자에 앞서가는 전략 김용원 기자
'적자 기업과 경쟁'서 자존심 구긴 롯데온, 박익진 첫해 '쿠팡 독주' 제동 특명 남희헌 기자
삼성전자 경계현 “AI 반도체 산업 성장의 핵심 원동력은 협업” 김바램 기자
'애플 반지'는 삼성전자 '갤럭시 링'과 다르다, 비전프로 조작에 활용 가능성 김용원 기자
수자원 부족이 TSMC 반도체 가격 끌어올린다, S&P 기후변화 영향 분석 이근호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