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2%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 ▲ 김근우 파인테크닉스 대표이사. |
케이피에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41억9100만 원, 영업손실 8억2300만 원, 순손실 4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65.07%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삼양식품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435억8천만 원, 영업이익 783억400만 원, 순이익 600억3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5.81%, 영업이익은 41.91%. 순이익은 70.05% 높아졌다.
아비코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33억2100만 원, 영업손실 18억6500만 원, 순손실 46억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3.54%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