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기산텔레콤 주가 상한가로 마감, 흑자전환 성공해 매수세 몰려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통신장비를 생산하는 회사인 기산텔레콤 주가가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기산텔레콤 주가 상한가로 마감, 흑자전환 성공해 매수세 몰려
▲ 기산텔레콤 로고.

14일 기산텔레콤 주가는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29.91%(655원) 뛴 2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산텔레콤은 이날 2019년 잠정실적을 공시했는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기산텔레콤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70억5495만 원, 영업이익 40억1390만 원, 순이익 35억998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8.8%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기산텔레콤은 “5G중계기 판매 증가, 분산안테나시스템(DAS) 일본 수출 및 원가 개선 등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철도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77.6% 찬성으로 가결, 12월 총파업 예고
법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4236억 효력 유지, 시정명령은 집행정지
LG에너지솔루션 3차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 불참, "기존 사업 집중"
미래에셋그룹 AI·디지털 중심 조직개편, 디지털X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한국금융지주 3분기 순이익 2818억으로 58% 줄어, 한투증권 실적도 후퇴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삼성전기 주가 15%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
SK 회장 최태원 서울대 특강, "성장모델을 AI에 맞출 수 있느냐가 한국 경제 좌지우..
한국투자증권 3분기 금융자산 운용손익 악화에 순이익 급감, 김성환 자금운용 역량 시험대 
DL이앤씨 GS건설 직원 고소,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공권 갈등 격화
한전 사장 김동철 "최소한의 전기요금 현실화 논의 필요" "산업용 인상은 최후의 수단"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