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38.7%, 영업이익은 180.2%, 순이익은 48.9% 늘었다.
| ▲ 임학규 백금T&A 대표이사. |
인텍플러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05억3100만 원, 영업이익 47억600만 원, 순이익 54억2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51.6%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힘스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842억2900만 원, 영업이익 76억1500만 원, 순이익 82억7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35.6%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노바텍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64억4800만 원, 영업이익 52억2천만 원, 순이익 55억6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2% 늘었다. 영업이익은 21.8%, 순이익은 19.0%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